
2월 19일 한국의 윤석열 대통령의 내란죄에 대한 1심 판결이 무기징역형으로 판결되었다.이미 기울어진 한국의 좌파 사법부의 판단을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계속적으로 무너져 가고 있는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보면서 박정희 대통령의 강력한 리더십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기인 것 같다.
2월 18일 한인타운에서 미주 박정희 대통령 기념사업회의 2026년 새로운 임원진들의 선정과 사업에 대한 회장단 모임이 있었다. 기존 임원들에 이어 새로이 영입된 고문 이하성 박사, 부회장으로 임명된 김영구목사(행사),김태열 부회장 (재무),장선희 부회장(교제와 친교),테레사 이 부회장(차세대),아이린 김 부회장(홍보)이 선출되었다.
<미주 박정희 대통령 기념사업회 이재권 회장>
현재 이재권 회장과 지미 정 이사장과 전년도 고문진과 이사진은 그대로 유임이 되었다.
2026년 미주 박정희대통령 기념사업회의 사업은 5.16 군사혁명 기념식과 서거와 탄신 기념행사외에, 박정희대통령의 구국 정신으로 단행된 유신 헌법에 대한 수호와,매년 진행을 하고있는 박정희 대통령 역사탐방과 남가주의 애국보수단체와 연계한 사업을 진행할 것인데,앞으로 모든 박정희대통령 기념행사때 국민교육헌장을 반드시 낭독한다고 한다.
2026년에 가장 중점으로 두고있는 사업으로 현재 세계 곳곳의 자리잡고 있는 박정희대통령 기념사업회의와 협력하여 ‘해외박정희대통령기념사업회총회’를 설립하는 것으로 책정을 하였다.

3월 7일 새로운 임원진들의 임명과 2026년 새로운 사업 발표와 새로이 수정된 정관 통과를 위한 임시총회를 한인회관에서 갖게 될 예정이라 한다.
위드코리아USA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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