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만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 O.C 지회 창립식>
26일 오후 2시 서울중구 정동제일교회에서 이승만 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 주최로 이승만 건국 대통령의 탄신 151주년 기념식을 개최되었다. 정동제일교회는 이승만 건국대통령이 장로로 있던 교회다
이번 행사의 참석자들은 한 목소리로 대한민국 건국 과정에서 강조된 자유민주주의 가치의 중요성을 되짚으며, 오늘날 사회에서도 그 정신이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자유와 인권, 법치주의에 기반한 국가 운영이 지속 가능한 평화의 토대가 된다는 점을 강조하는 발언이 이어졌다
이번 행사에는 이승만 대통령을 친일 매국노들의 아버지라고 비판한 이재명이 축하화환을 보내와 눈길을 끌었다.

26일 오전 11시에 로스앤젤레스와 오렌지 카운티에서도 이승만 대통령 탄신 151주년 기념식이 있었다. 특별히 이승만대통령 탄신 151주년 맞이하며, 새롭게 태동하게 된 이승만 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 오렌지 카운티 지회(조선환 회장) 창립식이 부에나 팍 소재 갈보리 선교교회(심상은 목사)에서 있었다.
이 날 행사는 1부에 감사예배는 뉴욕에 거주하는 미주총회장인 김명옥 목사의 설교와 6.25 전쟁 당시 전쟁 고아들을 보살폈던 위트컴 장군을 기념하는 위트컴 여성 합창단의 축하 찬양과 미주 박정희대통령 기념사업회 상임고문 윤성원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취임사를 하는 조선환 회장>
미주 여성코럴(오성애 지휘자)의 찬양으로 시작한 2부 창립식에서 조선환 초대 회장은 취임사에서 ‘이승만 대통령에 대한 교육의 부재성에 대한 문제점으로 전교조의 잘못된 교육에서 비롯된 것이 매우 안타까우며, 오렌지 카운티 지회 사업의 중점을 미주 교민 2세대에게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 건국과 초대 대통령 이승만 정신에 대한 전파와 교육에 두겠다’고 했다.
<임명패를 받고 있는 노명수 이사장>
노명수 이사장은 ‘현재 좌파 정권에 의하여 자유민주주의 가치가 손상되고 있는 조국의 현실이 마음이 아프며, 이승만 대통령이 말씀하신 자유에 대한 소중한 가치를 다시금 세워 나가는 지회로 바르게 설수 있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을 하겠다’ 했다.
창립 축사는 프레드 정 플러턴 시장과 조이스 안 부에나 팍 시장을 포함하여 LA지회의 박요한 회장, 샌디에이고 지회의 임천빈 고문과 국가원로회의 미서부지부 김향로 상임대표등의 인사들이 함께 하였다.
조이스 안 부에나 팍 시장은 ‘나는 1975년에 이민을 와서 이승만 대통령에 대한 바른 교육을 받지 못했는데, 오늘 시청한 동영상이 좋은 교육 자료가 될 것 같은데, 앞으로 이승만대통령에 대한 교육적인 영상이 지역내에 많이 알려 졌으면 좋겠고, 지속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으면 최대한 협력을 할 것입니다’ 라 했다.
특별 순서로 금번 로스앤젤레스 26지구 주 상원으로 출마를 선언한 샘 신 목사와 오렌지 카운티 판사로 출마한 조 안 후보의 정견 발표와 월드쉐어 USA 대표 강태광 목사의 인도로 한인정치인들의 당선을 위한 기도와 갈보리선교교회 심상은 목사의 폐회기도로 모든 행사를 마쳤다.
창립식이 끝난 후 부이사장 정영득 목사는 ‘현재 보수 단체들의 사회 일반 단체화 되어 가는 것이 우려가 되는데, 오렌지 카운티 이승만 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는 보수 애국단체로서의 정체성의 확립을 위해서 구성원들의 자세가 매우 중요하다’ 라고 했다.
<미주 총회장 김명옥 목사>
<대표기도 오렌지카운티 장로협의회장 본회 김영수 부회장>
<미주여성코럴 합창단/지휘 본회 오성애 이사>
<위트컴 여성합창단/지휘 김상기 목사>
<조이스안 부에나팍시장>
<이승만대통령에 대한 강의 JAMA 명예대표 강순영목사>

위드코리아USA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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