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뉴스] “법 일시 정지”
남가주 교계 단체들의 총회 Ⅰ 남가주에 있는 교계 단체들의 총회가 모두 끝났다. 매년 11월부터 시작이 되는 교계 단체들의 새로운 회장단을 선출하는 총회가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의(남가주교협) 총회를 시작으로 남가주한인목사회(목사회), 오렌지카운티교협(OC 교협), 오렌지카운티목사회(OC목사회), 여성목사회의 총회가 끝났고, 몇 개의 단체는 이취임식까지 마쳤다. 새로운 회장을 보면 남가주교협은 회장 대행 1년과 회장 1년으로 실제적으로 2년간을 회장을 지냈던 김재율 목사가 다시 연임을 하는 관계로 3년째 남가주교협을 대표하는 목사가 되었다. 목사회는 1.5세인 샘신 목사가 수석 부회장 1년 뒤 자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