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인권

“항상 미안하다, 내 딸아! 살아만 있어다오”

신지 장학회 탈북민 자녀 장학금 지급 19일 한인타운에서 아름다운 장학금 수여식이 열렸다. 올해 USC를 입학한 탈북민 자녀인 신현미(Mary Shin) 학생에게 탈북민이 운영하고 있는 신지 장학회에서 소정의 학비 보조금을 나누어 주는 행사였다 신지 장학회의 탈북민 자녀를 위한 학비 보조금 지급 행사는 올해로 3년을 맞이하게 된다. 대표인 조보얼 집사는 북한에 딸을 남겨두고 홀로 탈북을 하게 되었고,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