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東馥컬럼. “엄청난 10.9 反文 示威 現場에서 새삼 實感하는 ‘文빠’들의 공산당식 “用語 混亂” 시도”
지금 시각은 ‘한글 날’인 2019년10원9일 오후 1시, 장소는 ‘조국(曺國) 퇴진ㆍ문재인(文在寅) 하야 촉구 국민대회’가 진행되고 있는 현장인 광화문 세종대로 세종대왕 동상 후면의 ‘나라지킴이 고교연합’ 회원들의 집결 장소다. 굉장하다. 오늘 집회의 규모는 엄청나다. 지난 10월3일의 규모를 능가하는 것 같다. 많은 설왕설래에도 불구하고 이 거대한 군중을 이렇게 한 장소에 모일 수 있게 한 한기총 전광훈 회장 목사의 괴력(怪力)(?)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