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전쟁 김덕영 감독/ “이제 무슨 근거로 내란의 수괴라 부를까?”
<AKUS 한미연합회 2024년 10월 한미동맹 71주년 부산대회 강사 김덕영 감독> 1월 3일 대통령 탄핵을 소추한 국회가 헌법재판소에 ‘내란죄’ 주장을 철회한다고 밝혔다. 이유는 여러 가지 있겠지만, 무엇보다 헌재에서 ‘내란죄’로 다퉈서 승산이 없다고 봤기 때문일 것이다. 이 사태를 보면서 문득 2017년 박근혜 대통령 탄핵이 기시감처럼 떠오른다.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농단의 스모킹 건이라면서 몇 달 동안 대한민국 온 국민들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