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2기 첫 주한대사 지명 미셸 스틸 전 의원과 남편 숀 스틸(Shawn Steel)
(트럼프 2기 첫 주한미국대사 후보로 13일(현지시간) 지명된 미셸 박 스틸(70·오른쪽) 전 연방 하원의원이 2023년 4월 26일 열린 한·미 정상 국빈 만찬장에 딸 시오반 스틸과 함께 입장하고 있다. EPA연합뉴스) 지난 2004년 대선을 앞둔 여름, 나는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공화당 전당대회를 취재하고 있었다. 당시 전당대회 대의원 중 아시아계는 2% 남짓. 그 척박한 곳에서 한 한국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