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세 좌파 단독 재판부, “정치 보복 판결”/ 정기수 컬럼
‘노사모 친명 레닌주의자’ 판사의 정치 장난질. ‘김명수, 사감(私感) 재판할 사람 골라서 꽂아’ ‘박병곤, 신상 정보 삭제 후 숨어서 판결 행패’ ‘김명수 사법 처리와 함께 법원 좌우 균형 절실’ <김명수 대법원장이 17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 대법정에서 열린 전원 합의체 선고를 위해 자리에 앉고 있다. 2023.7.17 (사진/뉴스1)> 대법원장 김명수가 한 달 있으면 나간다. 전임 대통령 문재인이 사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