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인권

김영호 “北 인권탄압·주민착취 정치하면 정권 앞날 위태로울 것”

통일은 자유와 인권을 대한민국을 넘어 북녘의 동포에게 전파하고 실현해 나감으로써 한반도의 모든 구성원이 더 나은 삶을 살게 만드는 것 김영호 통일부 장관이 “북한에서 인권탄압과 감시, 주민 착취의 정치가 지속된다면, 이는 오히려 북한 정권의 앞날을 위태롭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장관은 18일 법무부 북한인권기록보존소 이전 현판식에서 축사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그는 “국가의 가장 기본적인 책무는 국민 개개인이…

한국 시사

사상 최대 나무제거 작전 부른 ‘판문점 도끼만행’

美장교 2명 살해사건 47주기… 미루나무 가지치기 발단 전쟁위기 전투기·폭격기 JSA 상공 대기… 항모까지 이동하면서 나무 베 북한 “판문점 사건은 미제국주의자들이 판문점 공동경비구역에서 전쟁 도발의 구실을 찾기 위해 꾸며낸 계획적인 도발 사건” (서울=연합뉴스) 김성진 기자 = 18일은 미루나무 1그루에서 가지 치는 작업으로 인해 한국전쟁 재발 위기를 부른 이른바 ‘판문점 도끼만행 사건’ 47주기다. 판문점 도끼만행 사건은 북한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