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카운티 중국계 커뮤니티와 코로나바이러스에 확산 방지를 위한 대책회의
24일 LA 카운티 슈퍼바이저 회의실에서 현재 중국에서 발병한 코로나 바이러스에 관한 대책 회의가 있었다. 이날 모임은 LA 카운티 슈퍼바이저 위원장인 케더린 바걸의 초청으로 미 보건 당국 관계자와 중국 대사와 중국계 리더들, 아시아 대표로 미주한인재단 LA의 이병만 회장이 참석하였다. 모임의 주제는 현재 미국에서도 위험한 상황이 이를지 모르는 전염병에 대한 대처 방법과 발병 국가인 중국인들의 입장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