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칼럼

李東馥 컬럼 ” 21일자 조간 신문 사진의 충격적 주인공 김정숙 여사를 생각한다”

( 20일 청와대에서 영화 ‘기생충’ 제작진과 배우들을 초청해 가진 오찬에서 웃고 있는 김정숙) 21일 조간신문에 큼직하게 보도된 한 장의 사진이 필자에게 가한 충격은 필설(筆舌)로 설명하기 어려울 정도다. 필자만이 그렇게 세찬 충격을 받았는지 또는 다른 대한민국 국민들 가운데도 비슷한 느낌을 공유한 분이 있는지에 관하여 가능하다면 여러분의 의견을 한 번 물어보는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다는 상념(想念)이 지금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