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뉴스

세계기도모임 미서부지부 ‘1907년 1월 14일 평양대부흥 제114주년 기념예배’를 준비하며 (12)

조선의 미국 선교사 (4) 루비 켄드릭의 조선 사랑 교회의 근간을 세우며 이 땅에 뼈를 묻고 잠들어 있는 선교사들의 묘지공원인 양화진에 가면 25세의 젊은 나이로 조선에 와서 불과 8개월 만에 생을 마감한 여선교사 루비 켄드릭(Rubye Rachael Kendrick1883~1908)의 묘비를 보게 된다. 여기에“만일 내게 천의 생명이 있다면 그 모두를 조선에 바치리라.”라는 비문이 우리의 가슴을 뭉클하게 한다. 루비 켄드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