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기도모임 미서부지부 ‘1907년 1월 14일 평양대부흥 제114주년 기념예배’
⌈평양 기독교의 수호자 조선의 바울 김창식 목사⌋ 조선교회의 1호 목사인 김창식(金昌植 1857~1929.1.9)은 1857년 황해도 수안군 성동면 생금리에서 태어났다. 서당에서 한문공부를 하며 성장한 김창식은 농사일을 하다가 나이 21살에 세상을 알기위해 고향을 떠나 전국을 떠도는 방랑생활을 하였다. 때로는 지게꾼, 막노동꾼 머슴살이, 마부 등을 하면서 전전하다가 마침내 나이29세 되던 1886년, 박노덕과 결혼을 하면서 정착생활로 접어들게 되었다. 당시 장안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