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송 사건과 4.19/김덕영 감독 (리버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및 Docustory production)
<43년 만에 일본에 돌아와 김정은 정권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가와사키 에이코(76)씨는 ‘액션 포 코리아 유나이티드’ 대표로 북송사업과 조총련 문제를 집중 제기하고 있다. 오른쪽 사진은 1959년 일본 니가타항에서 재일동포를 태운 북송선이 출항하는 모습. 가와사키씨도 이듬해인 1960년 같은 배를 타고 북으로 향했다> 2008년 영국 출신의 역사학자 테사 모리스 스즈키 교수가 <북한행 엑소더스>라는 책을 내기 전까지 재일교포 북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