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물 모를 텀블러의 힘?”…이재명 향한 의심의 눈초리
이재명 단식, 출퇴근에 보온병도 논란 與 “출퇴근·웰빙 단식 그만두길 바란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 단식 투쟁 천막에서 소금을 먹고 있다/뉴스1> ‘무기한 단식’ 투쟁에 들어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향한 여권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하루 12시간만 쓰는 단식 투쟁 방식을 두고선 ‘출퇴근 단식’이라는 조롱이 나오고, 텀블러에 든 내용물이 무엇이냐는 의심의 눈초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