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시사

‘여의도 정치 문법’ 벗어난 윤 대통령의 ‘뚝심 국정운영’

취임 17개월째 접어든 尹. 선명해지는 국정운영 방향·스타일 ‘윤석열표’ 국가 정체성·예산·외교 부각 ‘여의도 셈법’ 휘둘리지 않아 가능했단 평가 ‘공산전체주의 세력, 그 맹종 세력, 추종 세력들에게 속거나 굴복해서는 안 된다’ 윤 대통령은 국가 정체성 바로 세우기, ‘재정 만능주의 배격’ 예산, ‘전략적 선명성’을 기반으로 한 가치외교 등을 통해 대선 출마 선언 당시 국민께 했던 약속과 정부의 120대 국정과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