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남가주교협의 역사 지우기
“46대 없는 48대 교협의 출현은 어디서 시작이 된 것인가?” 지난 20일 나성소망교회에서 남가주교회협의회(이하 교협) 48차 총회가 열렸다. 남가주교협이란 단체의 이름에 비해 30여명이 모인 조촐한 총회의 모습이었다. 회의에 앞서 시작한 예배에서, 조병국 목사의 대표기도와 목사중창단의 특별 찬양에 이어, 증경회장 한기형 목사가 “주를 기쁘게 할 것이 무엇인가?” 라는 제목으로 설교하고, 증경회장 박효우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