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칼럼

李東馥 컬럼 “白凡逸志를 읽고 白日夢에서 깨어 날 것을 文在寅 씨에게 권한다” (2부)

“기미년, 즉 대한민국 원년에는 국내나 국외를 막론하고 정신이 일치하여 민족 독립운동으로만 진전되었으나 당시 세계 사조의 영향을 따라서 우리 중에도 점차로 봉건이니, 무산혁명이니 하는 말을 하는 자가 생겨서 단순하던 우리 운동선에서도 사상의 분열, 대립이 생기게 되었다. 임시정부 직원 중에도 민족주의니, 공산주의니 하여 음으로 양으로 투쟁이 개시되었다. 심지어 국무총리 이동휘(李東輝)가 공산혁명을 부르짖고 이에 반하여 대통령 이승만(李承晩)은 민주주의(데모크라시)를…

오피니언/칼럼

李東馥 컬럼 ” 白凡逸志를 읽고 白日夢에서 깨어 날 것을 文在寅 씨에게 권한다” (1부)

평화경제-통일로 광복 완성하자 북한의 독재자 김정은(金正恩)을 향한 ‘대한민국 대통령’ 문재인(文在寅) 씨의 병신스럽기 짝이 없는 구애(求愛)의 ‘세레나데’는 8월15일 천안 유관순 기념관에서 있었던 ‘8.15 경축사’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짜증나는 정도가 아니라 분노(憤怒)를 금하기 어렵다. 그는 “평화와 통일로 인한 경제적 이익”을 운위한다. 그러나, ‘통일’은 고사하고 북한과의 ‘평화’가 어떠한 것인지를 그는 과연 모르는 것인가? 모른다면, 그는 결코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어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