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은파 한은우 목사님에게 “당신이 오실 날을 기다리며 전 오늘도 밤을 지새우고 있습니 다”-서부동산교회 최흥욱 목사-
〈고 은파 한은우 목사〉 당신이 오신다기에 당신이 오신다기에 전 아무 일도 못하고 있습니다 당신이 오실 날을 기다리며 전 오늘도 밤을 지새우고 있습니다 별빛도 당신 얼굴 달빛도 당신 얼굴 앞마당에 피어있는 살구꽃 앵두꽃도 모두 당신 얼굴 뿐 입니다 이 봄이 다 가기 전에 당신이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살구꽃 앵두 꽃 다 지기 전에 어서 당신이 오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