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악동들의 나라” 포퓰리스트 국가”

사회주의 포퓰리스트들은 본질적으로 ‘국가의 번영’이라는 개념에 무관심하다. 그들이 유일하게 몰두하는 한가지 원칙은 유권자의 표를 최고가의 값을 지불해서라도 ‘구입’하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에게 그들은 늘상 더 많은 혜택, 더 많은 목마름의 해갈을 약속하는 선인들로 포장 된다. 전통 경제학은 언제나 국가 부문이 커질수록 시장의 역동은 줄고 민간은 왜소 해진다고 정리한다.  그러나 사회주의 포퓰리스트들은 뻔한 경제 원칙을 거부하며 대신…

기독교뉴스

오른손이 묶여 있는 왼손잡이 “에훗”

사사기 3장의 에훗은 구약성서의 여러 영웅들 중에서도 개인적 역량으로 유별난 활약으로 외적의 18년 장기 압제를 끝장냈던 인물이다. 구약성서 사시기에 묘사되는 에훗이라는 인물은 두가지 면에서 흥미롭다. 그는 ‘소수자’의 상징적 인물이고, 왼손잡이라는 캐릭터라는 점이다. 부족국가 사회에서 왼손잡이는 제 구실 못하는 이상한 인물을 뜻했다. 우리말 성경이 에훗을 ‘왼손잡이’ 라고 심플하게 설명하는데 비해 히브리어 원어로 왼손잡이란 말은 ‘ 오른…

오피니언/칼럼

박정자 컬럼 “민족주의의 기원”

지금은 너무나 그 의미가 견고하여 마치 태초부터 있었던 것으로 여겨지는 많은 용어들이 사실은 모두 어느 특정 시기, 특정 사람들에 의해 명명된 것이다. 명명이라는 말도 정확한 표현은 아닐지 모른다. 명명이란 실체가 먼저 있고, 다음에 거기에 이름을 붙인다는 의미인데, 어떤 집단이나 현상의 명칭은 그 순서가 뒤바뀌어 이름이 먼저 있고 그 다음에 실체가 생겨나기 때문이다. 계급의 개념이 그러하고…

시사

해외애국총연합회 “8.15 광복 75주년과 대한민국건국 72주년 기념행사”

왼쪽부터 PA지회장 김영천/총무 김성권/ 부의장 박태규 / 의장 정명희 / NY지회장 이유석/ 사무총장 지인식/ 이사장 송영기 8월 15일  미 동부 플러싱에  소재하는 다민족교회에서 해외동포애국총연합회(의장 정명희 목사)가 개최한 대한민국 건국 72주년 및 해방 75주년을 기념행사가 있었다. 이 날 행사는 먼저 고국의 광복과 대한민국을 건립하게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감사예배로 진행이 되었고, 설교자 최호익  박사는 “나라사랑” 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오피니언/칼럼

李東馥 컬럼 “8.15 애국 시위의 大成功과 애국 운동의 來日에 관한 想念”

8월15일 서울시 세종로를 중심으로 넓은 공간에서 분산되어 개최된 문재인 정권 규탄 애국 시민 시위는 예상을 뒤엎는 대성공이었습니다. 8월15일의 애국 시위도 순탄스러울 수는 없었습니다. 8월15일은 예년과 달리 50여일 동안 계속된 장마의 마지막 날이었습니다. 서울에서는 오후까지도 비가 오락가락했고 장대비가 쏟아지기도 했습니다. 문재인 정권은 이날의 애국 시위를 봉쇄하기 위하여 온갖 부당한 공작을 전개했습니다. 일기예보를 조작하여 오지도 않은 폭우를…

기독교뉴스

양심에 화인 맞은 자들 ” 문재인 정부 ‘낙태 비범죄화’ 입법 추진한다”

지난 4월에 돌아가신 탈북자 여 집사님과 2018년 미 국무부에서 열렸던 여성인권의 날 행사에 다녀왔다. 그때 북한 여성이 겪는 끔찍한 인권 침해에 대한 증언 중 탈북 여성이 잡히게 되었을 때 짐승 같은 놈들에게 당했던 성 추행 문제보다 더 가슴 아팠던 증언이 공산주의 국가의 어미 뱃속에 들어 있는 태아에 대한 관점이었다. 공산주의 국가에서 인정하는 생명은 어미 뱃속의…

시사

해외동포 애국총연합회 8.15 행사 “이 나라를 문재인 주사파 사회주의자들에게 빼앗길 수는 없다”

해외총 의장 정명희목사 해외동포 애국총연합회(의장 정명희 목사)는 전 미국무성 동아시아문제 연구소 수석연구원이었던 마이클 리 박사를 강사로 8월 15일 광복 75주년과 대한민국 건국 72주년 행사가 뉴욕 다민족 교회에서 열린다. 이에 행사를 준비하는 해외해외동포 애국총연합회 의장 정명희 목사는 아래와 같은 행사 취지문을 발표했다. ⌈사랑하는 애국 교민들에게⌉ 대한민국 건국 72년, 광복 75년을 맞이하여  재외국민, 그리고 미주교민 여러분 모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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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 구분을 잃어 버린 나라”

더불어민주당이 제주 4·3사건 희생자나 유족에게 재정으로 보상금을 지급하는 내용을 담은 4·3사건법 개정안을 지난 7월 27일에 발의를 했다. 무소불위의 용감한 머리수로 나라를 흔들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의 행태를 보게 될 때 이 법은 쉽게 통과가 될 것이다. 이 법안이 통과되면 희생자 1인당 평균 1억3000만원가량이 지급될 것으로 추산된다. 현행 4·3사건법에 따라 정부가 현재까지 인정한 희생자는 1만4532명, 유족은 8만451명이다. 이들에게…

시사

李東馥 컬럼 “검찰의 ‘湖南 四人幇’과 국민이 警戒하는 ‘劊子手’의 등장”

언론이 ‘학살(虐殺)’이라고 명명(命名)했지만, 추미애(秋美愛) 법무장관이 8월7일 장관 취임 후 두 번째로 단행한 검찰 검사장급 인사 내용은 윤석열(尹錫悅) 검찰총장의 옷뿐 아니라 껍질까지 벗겨 버린 것이라는 것이 보는 이들의 공통된 중론이다. 문재인(文在寅) 정권하에서 불거진 권력형 비리와 선거 개입 의혹에 대한 수사를 담당하던 윤 총장 계열의 부장 검사들이 추풍낙엽(秋風落葉)처럼 모조리 한직(閑職)으로 쫓겨나가고 그 자리에 누가 보아도 문제 사건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