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가 중국인”…3억만 내면 영주권 주는 투자이민제도, ‘한동훈 법무부’에서 막혔다
29일 법무부는 공익사업 투자이민제도의 기준 금액을 높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법무부는 개정된 ‘공익사업 투자이민제도 투자대상, 투자금액 등에 관한 기준 고시’를 통해 만 55세 미만이 대상 ‘일반 투자이민’의 경우 투자금액을 기존 5억원에서 15억원으로 3배로 높이고, ‘고액 투자이민’은 현행 15억원에서 30억원으로 올렸다. 만 55세 이상 대상으로 3억원의 투자금액을 받았던 ‘은퇴 투자이민’은 복지 비용이 발생한다는 점 등을 고려해 아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