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鄭 국방이 질타한 軍紀解弛는 文 대통령의 “경험하지 않은 나라”로 가는 過程은 아닌가?

  李東馥 컬럼 정경두(鄭景斗) 국방부장관이 1일 전군(全軍)의 주요 지휘관과 화상회의를 하면서 “군의관이 지문을 본떠 출퇴근을 조작하고, 정비 실수에 의해 천궁 미사일이 발사되는가 하면, 카투사들이 허위보고 후 장기간 무단이탈하고, 무분별하게 인터넷 도박에 빠진 군인들까지 있다”면서 “국민의 기대에 어긋나는 상상하지 못할 일들이 발생하고 있다”는 극언(極言)으로 군내(軍內)에 만연(蔓延)하고 있는 군기해이(軍紀解弛)를 질타했다고 한다. 일견(一見), 정 국방의 질타는 이 나라…

시사

태극기를 손상시키는 정부는 대한민국 정부가 아니다

한ㆍ스페인 전략대화에서 구겨진 채로 세워진 태극기 북송위기 탈북민들, 민간단체가 구출…정부는 “기다려라”뿐 (4일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제1차 한-스페인 전략대화 행사의 의전용 태극기가 많이 구겨져 있다) 연일 쉬지 않고 일어나는 외교부의 실책 가운데 4일 오전 10시30분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 17층 양자회의실에서 열린 한ㆍ스페인 전략대화에서 의전용 대형 태극기가 구겨진 채로 행사가 진행된 참사가 일어났다.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