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역사지키기운동본부(LA) “탈북자와 함께 하는 연말 송년회”
(2018년 제 1회 송년회 모습/ 중앙에 김봉건 회장) 탈북여성을 보호 및 감독하는 임무를 맡은 국군 정보사령부(정보사) 소속 현역 간부 2명이 탈북 여성을 상습적으로 1년 넘게 성폭행을 한 사건이 지난 4일 알려졌다. B상사와 C중령은 지난해 초부터 업무상 탈북여성을 보호 및 감독하는 임무를 맡아 정기적으로 탈북여성을 면담하는 일을 하였다. 그런 가운데 지난 해 5월 B 상사는 탈북여성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