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칼럼

李東馥 “謹賀新年! 送舊迎新!” 역사는 반복된다.

▲ 문희상 국회의장이 27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반발 속에 선거법 일부 개정안을 통과 시키고 있다 저무는 己亥가 다사다난했던 한 해였다면 밝아 오는 庚子는 아무래도 대한민국 국민들이 煉獄 속을 다녀 나와야 하는 뜨거운 한 해가 될 것 같습니다. 역사는 역시 반복되는가 봅니다. 己亥 歲暮를 뜨겁게 달구었던 연동비례제 선거법 파동과 공수처법 파동은 지금부터 5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