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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東馥 컬럼 “아직 포기할때가 아니다, 공수처법 균열조짐”

漢文  四字成語에  將計取計라는 것이 있습니다.  敵의 계책을 逆으로 이용하여 오히려 敵을 제압한다는 것이지요. 지금 우리가 선거법 싸움에서 한 판 敗戰을 감수했지만 이 싸움은 원래 심하게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벌어진 싸움이었으니까 싸움에서 지는 것은 기적 없는 한 예정된 일이었지요. 그러나 이 싸움에서 졌다고 우리 보수 애국 진영이 절망할 필요는 없다고 저는 확신합니다.  그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로는 가뜩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