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태극기 집회를 다녀오면서…2017년 2월 25일
“웬일일까… 눈물을 흘린다는 것은 부끄러운 일인데 밥을 먹다가도 이야기를 하다가도 단상에서 강연을 하다가도 애국가를 부르다가도, 늙는다는 것은 이러한 것 이런가, 이렇게 연해져서야…. 아, 내겐 느끼는 것이 모두 눈물이어라”– 조병화 저 <세월의 이삭 중에서> 김영구 목사 (남가주 한인목사회 회장) 요즘 나라를 생각하면서 참 많이 우는 것 같습니다. 평소에 애국자도 아닌데, 아마 늙은 것 같습니다. 오늘 태극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