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희망 나눔 운동본부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코로나 바이러스가 세계를 어지럽히고 있고, 특별히 미국 동부에는 걷잡을 수 없는 참상이 일어나고 있는 가운데 남가주에도 어두운 그림자가 덮쳐오고 있다. 안타까운것은 부활절을 앞에 둔 교회들이 코로나바이러스 예방 차원에서 시작된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으로 인하여 성 금요일 예배와 부활절 예배를 온라인 예배로 대치하게 되는 슬픈 현실에 놓이게 되었다. 그런 가운데 교회 뿐 아니라 일반 가정에 닥치게 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