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대성 세종연구소장이 외치는 북한 선교/2012년 04월 29일
<미션라이프> “북한의 실체를 정확히 알아야 해요. 무조건 퍼주는 것보다 지구촌에서 그 유래를 찾아보기 힘든 가장 잔혹한 독재 병영국가인 북한을 바로 알고 북한 선교를 제대로 하자는 겁니다.” 송대성(67·사랑의교회 집사·사진) 세종연구소장이 28일 오후 서울 용산동 3가 국군중앙교회에서 열린 국군장로연합회 2012년 영성수련회 초청강사로 나서 “한국교회는 북한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눈을 가져야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송 소장은 공군사관학교를 거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