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멈출 수 없는 우상화”
김정은 “삼지연 건설 김일성·김정일화(花) 모양 갖춰라” “여덟 살 이였던 나도 다 꿰진 신발을 신고 시위대렬에 끼여 만세를 부르면서 보통문 앞에까지 갔다” 지난 해 9월 북한에서 김정은과 문재인 정부의 2차 남북 정상회담이 끝난 후, 김정은은 양강도 삼지연 건설현장을 방문하였다. 삼지연의 건설은 주택 살림집 건설을 기본 개발 대상으로 잡았는데, 새로이 개발되는 주택의 지붕이 공중에서 내려다 볼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