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민남독–내가 하면 민주, 남이 하면 독재(2)
최성재 교육문화평론가 (기사제공: 더 자유일보) 이승만·박정희, 위선·독선적 명분문화 철퇴 내린 불세출지도자 ◇이승만, 농지개혁으로 558년 양반, 민주시민으로 강등 거기에 더하여 1980년대에 등장한 자칭 민족자주 세력이 주사파(김일성파)다. 바로 이들 3세력이 합작하여 촛불을 크게 4번 밝혔다. 그때마다 세상은, 20세기 후반 지구촌의 최대 기적 대한민국은 아름답고 솔깃한 명분 아래 민주주의가 고도화하고 사회가 포용력 있게 다변화한 게 아니라 좌경화가 심화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