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봉 박사의 유럽뉴스] 핵과 인권은 분리해 거론할 수 없다/ 개성공단 재개해도 실패로 귀결될 것
박상봉 편집위원ㅡ(리버티 코리아 기사제공) 뉴취리히 신문의 크레츄만 기자는 “문재인 대통령은 북한 인권문제를 포기했기 때문에 남북갈등을 해소했다”는 제목의 기사를 1월 19일자에 게재했다. 또한 전문가들이 문재인이 과거 인권변호사로 활동했음을 지적하며 이 기사를 보고 역겨워한다고 보도했다. 1. 지난 1월 이탈리아 주재 북한 대사가 잠적했을때 탈북자 단체는 “대한민국이 조성길 대사를 환영해주어야 마땅하다”고 요구했지만 묵묵무답이다. 오히려 탈북자들은 남북 간 평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