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원전, 北核만세 결정판 (2)
최성재 교육문화평론가 (더 자유일보 제공) ◇북핵 개발, 숨은 공로자는 양 김씨 (김영삼 전 대통령이 1993년 대통령 취임식 뒤 카퍼레이드를 하면서 시민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1993년 3월 12일, 김정일이 김영삼 정부의 출범에 즈음하여 배꼽을 잡고 호탕하게 웃으며 괴이한 공개 축전을 보냈다. “내레 NPT에서 탈퇴하갔수다. 바보·등신(等神) 영구인지 민주·반공 투사 영감인지, 어디 한 번 잘해 봅세다, 핫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