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東馥 컬럼 ” 白凡逸志를 읽고 白日夢에서 깨어 날 것을 文在寅 씨에게 권한다” (1부)
평화경제-통일로 광복 완성하자 북한의 독재자 김정은(金正恩)을 향한 ‘대한민국 대통령’ 문재인(文在寅) 씨의 병신스럽기 짝이 없는 구애(求愛)의 ‘세레나데’는 8월15일 천안 유관순 기념관에서 있었던 ‘8.15 경축사’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짜증나는 정도가 아니라 분노(憤怒)를 금하기 어렵다. 그는 “평화와 통일로 인한 경제적 이익”을 운위한다. 그러나, ‘통일’은 고사하고 북한과의 ‘평화’가 어떠한 것인지를 그는 과연 모르는 것인가? 모른다면, 그는 결코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어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