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세웅 신부 단체에 ‘6년간 5번 반복지원’…”인권위 지원, 좌파 편향”
함세웅 신부, 최근 윤 대통령에 “위장술 대단” 국회 예결위 “특정 단체에 보조금 우려” 제동 국가인권위원회가 벌이고 있는 ‘인권단체 인권증진활동 지원 사업’ 에 대해 국회가 “특정 단체에 대한 보조금으로 비칠 우려가 있다”며 제동을 걸고 나섰다. 인권위가 현 야권의 원로 격인 함세웅ㆍ박동호 신부 등이 이사장으로 있는 단체에 예산을 수차례 반복 지원한 사례도 확인됐다. 11일 국회 예산결산특위가 분석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