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칼럼

李海瓚에게 묻는다, “文在寅이 ‘金正恩의 대변인’이 아니라는 것인가?”

-李東馥 컬럼- ♦문재인 김정은은 젊지만 아주 솔직 담백한 인물 ♦이해찬  초등학교 학생 정도의 어학 실력을 가지고 있기만 하더라도 수긍 “李海瓚에게 묻는다” 오늘 국회본회의에서의 자유한국당 나경원(羅卿瑗/서울 동작을) 원내대표의 대표연설은 최근 2∼30년 사이에 들어 볼 수 있었던 대한민국 국회에서의 본회의 연설 가운데 백미(白眉)로 꼽아서 조금도 흠 잡을 데가 없는 일대(一大) 명연설(名演說)이었다. 연설 도중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보여준 난동(亂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