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在寅 정권의 3權分立 屠殺 행위가 되살려 주는 想念들(2)
李東馥 컬럼 이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의 전체 국정 영역에서 이른바 ‘촛불혁명’과 ‘적폐청산(積弊淸算)’이라는 미명(美名) 하에 폭주(暴走)를 거듭하고 있는 문재인 정권의 폭거(暴擧)가 급기야 이 나라 3권분립의 토대를 파괴하여 사법부를 행정부의 시녀(侍女)로 전변(轉變)시키는 데에 이르러 민주주의의 역린(逆鱗)까지 건드리는 데 미치고 있다. 이 같은 상황은 문재인의 대한민국이 1932년 선거를 통하여 합법적으로 정권을 장악하고 다음 해인 1933년 ‘수권법’(Enabl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