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까지 왜곡하며 좌파 정권을 확립하려는 문재인의 만행을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
촛불 혁명은 3·1운동의 정신을 이은 명예로운 시민혁명 정확하지 않은 3.1운동 참여 숫자 발표 빨갱이’란 표현은 청산해야 할 대표적 친일잔재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 출범식에 걸린 태극기) 문재인은 지난 3월 1일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에서 3.1운동에 참여한 숫자를 “한반도 인구 10%나 되는 202만명이 만세 시위에 참여했고 7500명이 살해됐다”고 했다. 그러나 문재인이 기념사에서 발표한 숫자는 국사편찬위원회(국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