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올’은 ‘돌(石)’이다 — 김용옥의 狂言과 暴說 (3)
쓰레기 하치장(荷置場)을 방불케 하는 사이비(似而非) ‘박람강기(博覽强記)’를 무기 삼아 정신 나간 자의 망발(妄發)을 남발(濫發)하는 김용옥(金容沃)의 사설(邪說)을 새삼 시비할 가치를 느끼지 않는다. 최근 이승만(李承晩) 건국 대통령에 대한 김용옥의 망언(妄言)에 분노하는 분들을 위하여 2007년10월10일 <조갑제닷컴>에 수록했던 필자의 졸고(拙稿) 한 꼭지를 재록(再錄)한다. 강호제현(江湖諸賢)의 편달을 바란다. (李東馥 謹書) ‘도올’은 ‘돌(石)’이다 — 김용옥의 狂言과 暴說 <조갑제닷컴> 2007.10.10 1972년10월 평양에서 <남북적십자회담>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