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통일은 김일성 일가를 위한 것이 아니고 2500만 북한 주민들을 위한 것이다.

김일성 일가의 자력갱생 굶어죽고 얼어죽을지언정 버릴수 없는것이 민족자존이다 대북제재 유지는 북한에게 세상 물정을 제대로 파악하게 하는 틀 종북 좌파들의 반미, 우리민족끼리 입 닥쳐라 북한 노동신문이 21일 국제사회의 대북 제재를 비난하면서, 자력갱생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 대한 충성을 요구하는 장문의 정론을 실었다. 신문은 ‘우리의 전진은 줄기차고 억세다’라는 정론에서 “제국의 전횡에 정치 판도의 점과 선들이 뒤바뀌고…많은 나라들이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