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시사

모든 국민에게 재난기본소득 100만원을 지원할 것을 제안한 “좌파 바둑이 김경수!”

드루킹 댓글 사건으로 2년형을 선고받아 현재 보석으로 풀려나와 있는 김경수가 지난 8일  “우한폐렴으로 내수시장이 얼어붙는 악순환을 끊을 수 있는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며 모든 국민에게 재난기본소득 100만원을 일시적으로 지원할 것을 제안했다. 소득에 상관없이 전 국민에게 똑 같은 현금 100만원씩을 나눠주자는 것이다. 전 국민에게 100만원씩 공짜로 나누어 주는 금액 51조는 1년치 국방예산과 맞먹는 금액이다. 그리고 김경수는 기본소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