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거리두기 “절대적 평등이란 절대적 자유의 박탈”
미국을 비롯하여서 전 세계가 우한폐렴의 확산을 예방하는 차원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미국은 질병통제 예방 센터의 8주간 50명 이상 행사를 금지하라는 권고도 있었다.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의 일환으로 학교들이 휴교를 하였고, 영화관도 관객을 제한하고 있으며, 직장인들은 재택 근무가 시행이 되고 있다. 한국의 미국 대사관이 17일부로 이민 업무를 중단 한 이유도 이민국에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