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복음통일과 인권을 외쳤던 “손인식 목사 별세”
♦북한 주민들 밥 한끼,콩나물,강냉이 한 알이라도 더 잡수시면서 버텨야 합니다. “하나님이 사랑하십니다!” 남가주 어바인 베델한인교회의 은퇴목사이자 UTD-KCC(그날까지 선교연합) 대표인 손인식 목사가 28일 새벽 3시 72세의 일기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작년 11월 낙상으로 인한 뇌출혈 수술을 받고 투병해왔으나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했다 42세의 나이로 베델한인교회 3대 담임목사로 부임한 손인식 목사는 2013년까지 24년 동안 목회하며 남가주의 대표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