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기도모임 미서부지부 “교회와 국가와 민족을 위한 3일 기도회”
세계기도모임 서부지부 (김영구 목사)가 9월 21일부터 23일까지 오직예수선교교회(샘신 목사)에서 3일간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문제로 예배가 닫혀진 교회의 회복과 국가(미국, 한국)를 위한 기도회를 준비하고 있다. 이번 세기모의 기도회는 한국의 모든 교회들이 같은 날 국가 3일 금식의 날을 선포하며, 21일(월)“우리가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날”, 22일(화)“북한을 위한 기도의 날”, 23일(수)“예배의 회복과 부흥의 날”을 제목의 국가기도회가 진행이 되는 것에 맞추어서 준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