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칼럼 박정자 컬럼 “가능성과 현실성 그리고 권력” 위드코리아USA 편집국Posted on 9월 26, 2020 여기 키 높은 한 그루의 큰 나무가 있다. 이 큰 나무도 처음에는 조그만 씨앗이었다. 처음에는 눈에 보이지도 않는 작은 씨앗이었는데 점차 성장하다가 마침내 큰 나무가 된 것이다. 작은 씨앗은 이미 커다란 나무의 가능성을 속에 품고 있었다. 다만 씨앗은 ‘아직 큰 나무가 아닌’(not yet) 상태였고, 다 큰 나무는 ‘이미 벌써 큰 나무가 되어 있는’ (always already)…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