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뉴스

“복음 위해, 나라 위해 굳게 서자”

동남부 예비역기독군인회 회장 이취임식 (김종권 신임회장 등 2019년 임원) 미 동남부 예비역 기독군인회(회장 김종권)가 1월 구국기도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지난 17일 미 중부 조지아주 주의 아틀랜타 둘루스 소재 주님의영광교회(담임목사 이흥식)에서 있었다. 기독 군인회의 기도문 암송으로 시작된 1부 예배에서 김종권 목사는 “빌립보서 4장 1절”을 본문으로 ‘주 안에 서라’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2019년 제2기를 맞은 미 동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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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자와 재판관은 오직 한분이시니라

(야고보서 4장 12절)”입법자와 재판관은 오직 한 분이시니 능히 구원하기도 하시며 멸하기도 하시느니라 너는 누구이기에 이웃을 판단하느냐” (박근혜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열린 기독교 지도자 오찬에서 김삼환 목사 등 참석자와 인사하고 있다) 얼마전 동부에 사시는 은퇴 목사님으로부터 색 바랜 신문 기사가 들어있는 편지를 하나 받았다. 기사는 “무궁화” 라는 제목의 1975년 12월 판 미국기독교 교계의 월간지 크리스천 라이프의 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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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백성이 두 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그들이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그 물을 가두지 못할 터진 웅덩이들이니라 ..

예레미아 2장13-19 “내 백성이 두 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그들이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그 물을 가두지 못할 터진 웅덩이들이니라 이스라엘이 종이냐 씨종이냐 어찌하여 포로가 되었느냐 어린 사자들이 그를 향하여 부르짖으며 소리를 질러 그의 땅을 황폐하게 하였으며 그의 성읍들은 불타서 주민이 없게 되었으며 놉과 다바네스의 자손도 네 정수리를 상하였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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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뉴스] “법 일시 정지”

남가주 교계 단체들의 총회 Ⅰ 남가주에 있는 교계 단체들의 총회가 모두 끝났다. 매년 11월부터 시작이 되는 교계 단체들의 새로운 회장단을 선출하는 총회가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의(남가주교협) 총회를 시작으로 남가주한인목사회(목사회), 오렌지카운티교협(OC 교협), 오렌지카운티목사회(OC목사회), 여성목사회의 총회가 끝났고, 몇 개의 단체는 이취임식까지 마쳤다. 새로운 회장을 보면 남가주교협은 회장 대행 1년과 회장 1년으로 실제적으로 2년간을 회장을 지냈던 김재율 목사가 다시 연임을 하는 관계로 3년째 남가주교협을 대표하는 목사가 되었다. 목사회는 1.5세인 샘신 목사가 수석 부회장 1년 뒤 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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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문재인 “평화롭고 명예로운 촛불혁명, 종교의 힘이 컸다”

청와대 종교 지도자들과의 만남서 밝혀 [로스앤젤레스=위드코리아USA] 문재인 정부가 지난 6일 청와대에서 종교 지도자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대화의 화제는 주로 촛불 이야기로 이어졌다. 이날 문재인 대통령은 “우리 국민들이 정말 명예로운 촛불혁명으로 국정농단으로 흔들렸던 민주주의를 다시 되살려냈다. 이 촛불 혁명이 그렇게 장기간 동안 계속되고 그 많은 인원들이 참여했는데도 정말 평화롭고, 아주 문화적인 방식으로 그렇게 명예롭게 시종일관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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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남가주교협의 역사 지우기

“46대 없는 48대 교협의 출현은 어디서 시작이 된 것인가?” 지난 20일 나성소망교회에서 남가주교회협의회(이하 교협) 48차 총회가 열렸다. 남가주교협이란 단체의 이름에 비해 30여명이 모인 조촐한 총회의 모습이었다. 회의에 앞서 시작한 예배에서, 조병국 목사의 대표기도와 목사중창단의 특별 찬양에 이어, 증경회장 한기형 목사가 “주를 기쁘게 할 것이 무엇인가?” 라는 제목으로 설교하고, 증경회장 박효우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