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집까지 성매매 확산되자 보안성 집중 단속 나서
(북한 여성 성매매. / 사진=데일리NK) 북한 주민들 속에 은밀히 지속되던 성매매가 경제난을 계기로 공공연하게 확산되자 당국이 대책 마련에 나섰다고 내부 소식통이 3일 알려왔다. 함경북도 소식통은 이날 데일리NK와의 통화에서 “최근 생활고를 겪는 일부 여성들이 개인집에 마사지 공간을 차려놓고 조직적으로 성매매에 나서는 일이 크게 늘었다”고 말했다. 소식통은 이어 “최근 장사 밑천도 없고 살아갈 방도가 없는 여성들이 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