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LA “고 박정희 대통령 서거 40주기 추모행사”

“자유는 그것을 위해 투쟁하는 자만이 누릴 수 있는 것이며 평화는 그것을 지킬 수 있는 자의 것이다!” (박정희 1966년 6월 14일) 지난 26일 로스앤젤레스의 대한민국역사지키운동본부와 박정희대통령기념사업회, 정수회USA가 주최하고 13개 애국단체들이 합력한 고 박정희대통령 서거 40주기 추모행사가 있었다. 100여명의 추모객들이 함께 한 추모식은 현 문재인 정권의 박정희 대통령 흔적지우기에 대한 성토와 현재 대한민국의 국방, 경제, 교육등 대한민국이…

시사

남북축구 ‘깜깜이’ 논란…평양 주민들에게도 ‘극비’였다?

평양 소식통 “주민들 경기 열렸는지조차 몰라…패했을 때 영향 우려했을 것” (한국과 북한의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15일 평양 김일성경기장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H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관중석이 텅 비어 있는 가운데 경기를 하고 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지난 15일 북한 평양 김일성경기장에서 열린 남북 축구 경기가 ‘깜깜이’로 진행돼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경기는 북한…

오피니언/칼럼

李東馥 컬럼 “모르모트와 변호사: 플로리다 주와 대한민국의 경우”

이번 조국 파동을 겪는 과정에서 그 동안 모르고 있다가 알게 된 사실이 꽤 있다. 그 가운데 한 가지가 우리나라 변호사 수가 27,000여명이나 된다는 사실이다.  이들 변호사들을 대표하는 단체가 있다.  ‘대한변호사협회'(변협)다. 이 단체가 이번 조국 파동 기간 중 무슨 입장을 표명한 사실이 없다.  그런데 사필귀정(事必歸正)으로 조국이 국민저항을 못 이겨서 결국 법무장관 직에서 쫓겨난 뒤인 10월14일 이…

오피니언/칼럼

조국 사임을 돌아보며 “35일간 대한민국은 너무 아팠다!”

요즘 전자제품 중에서 Wireless Headphone 이나 Ear Buds 라고 하는 제품들이 많이 판매되고 있다고 한다. 질좋은 음질로 음악을 청취하기 원하는 사람들은 Wireless Headphone을 선호하고, 운동할때 좀 긴 시간을 운동하기 위한 사람들은 Ear buds 를 많이들 사용하고 있다. 제품도 여러가지가 가격별로 있는데, 가격이 높은 제품들에 표기가 되어 있는 글이 Noise Cancelling 이란 상품 설명이다. Noise Cancel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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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東馥 컬럼 ‘左翼세력의 解放區’가 되어버린 報勳處에 ‘獨立運動史’ 공부를 당부한다

얼마 전 우리는 피우진이라고 하는 기괴한 이름의 붉으죽죽한 여자가 보훈처장 벼슬을 해 가지고 갖가지 행악(行惡)을 저지르는 가운데 전방 DMZ 인근에서 북한군의 ‘목함지뢰’로 두 다리를 잃는 중상(重傷)을 입은 하재헌 중사(中士)를 ‘공상(公傷)’으로 처리하는 터무니없는 일이 발생하여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서 항의한 끝에 보훈처장이 박삼득(朴三得) 예비역 육군중장으로 바뀌는 소동이 벌어지면서 하 중사의 부상이 ‘전상(戰傷)’으로 바뀌는 소동을 겪은 바 있다….

시사

전직 미 CIA 요원 “기억하나! 36년 전 한글날, 아웅산의 피비린내”

1000만명으로 추정되는 대규모 반문 시위 군중이 집결한 10월 9일 한글날은 36년 전 아웅산 테러 사건이 일어난 날이었다. 지금은 아무도 기억하지 않지만 아웅산 사건은 북한이 1983년 10월 9일 당시 버마(현 미얀마)를 방문 중이던 전두환 대통령 및 수행원들을 대상으로 자행한 테러를 말한다. 당시 전 대통령의 서남아·대양주 6개국 공식순방 첫 방문국인 버마의 아웅산 묘소에서 일어난 강력한 폭발로 인해…

오피니언/칼럼

李東馥컬럼. “엄청난 10.9 反文 示威 現場에서 새삼 實感하는 ‘文빠’들의 공산당식 “用語 混亂” 시도”

지금 시각은 ‘한글 날’인 2019년10원9일 오후 1시, 장소는 ‘조국(曺國) 퇴진ㆍ문재인(文在寅) 하야 촉구 국민대회’가 진행되고 있는 현장인 광화문 세종대로 세종대왕 동상 후면의 ‘나라지킴이 고교연합’ 회원들의 집결 장소다. 굉장하다. 오늘 집회의 규모는 엄청나다.  지난 10월3일의 규모를 능가하는 것 같다.  많은 설왕설래에도 불구하고 이 거대한 군중을 이렇게 한 장소에 모일 수 있게 한 한기총 전광훈 회장 목사의 괴력(怪力)(?)에…

시사

北, 북미협상 결렬 후 또다시 ‘자력갱생’ 강조…협상 장기화 염두?

북한 당국이 7일 또다시 주민들에게 자력갱생을 강조하고 나섰다. 앞서 지난 5일(현지시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북미 실무협상이 양측의 첨예한 입장차로 결렬되는 등 협상 교착 국면이 이어질 것으로 관측되는 상황에서 제재 장기화 가능성에 대비해 주민들을 독려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이날 ‘자력갱생과 실리보장’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중대한 전환기에 들어선 우리 혁명의 조건으로 보나, 우리 힘으로 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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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복 컬럼 ” 孝子洞 길 籠城場에서 掩襲하는 ‘4.19 前夜’의 戰慄感”

1960년 3,15 정부통령선거 때 최인규(崔仁圭) 내무장관이 은밀하게 준비하고 있던 ‘4할 사전 투표’라는 부정선거 계획은 이미 사전에 언론에 의하여 폭로되어서 국회에서도 최인규를 상대로 그 진위(眞僞) 여부에 대한 야당 의원들의 추궁이 이루어 지기도 했었다. 최인규의 일관된 대답은 “사실무근”이라는 것이었다. 그러나, 최인규의 부정과는 달리 이기붕(李起鵬)을 부통령에 당선시키기 위한 ‘4할 사전 투표’는 전국적으로 자행된 끝에 급기야는 ‘4.19 학생의거’를 불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