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칼럼

李東馥 컬럼 “李起鵬-文在寅의 暴言과 ‘국민 저항’의 不可避性”

(4.19 학생혁명의 도화선이 된 충주학생의거) 1960년에 일어난 4.19 학생의거는 그 원인은 3.15 정부통령 부정선거가 제공했지만 직접적인 기폭제(起爆劑)가 되었던 것은 3월17일 “4할 사전투표”라는 전무후무할 부정선거를 통하여 자신의 당선이 확정된 직후 서울 서대문 자택 정원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기붕(李起鵬)의 입을 통해 튀어나온 “총(총)은 쏘라고 준 것이지 가지고 놀라고 준 것이 아니라”는 메가톤급 실언(失言)이었다. 이기붕의 이 말은 그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