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선 ‘분열과 갈등 치유가 먼저다’
박철웅(LA 일사회 회장) 국내외 주요 언론은 조 바이든의 당선을 대대적으로 보도하고 있다. 그러나 아직 바이든의 당선이 공식적으로 확정된 것은 아니다. 미치 매코널 공화당 원내대표는 상원 연설에서 “우리는 우려를 고려할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100% 그의 권한 내에서 부정행위 의혹을 살펴보고 법적 선택권을 검토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분명히 어떤 주에서도 아직 선거 결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