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기도모임 미서부지부 ‘1907년 평양대부흥 제 114주년” (3)
◊1907년 6월 20일 평양신학교 제1회 졸업생 7명(뒷줄 왼쪽부터) 방기창(邦基昌), 서경조(徐景昨), 양전백(梁甸伯),(앞줄 왼쪽부터) 한석진(韓錫普), 이기풍(李基豊), 길선주(吉善宙), 송린서(宋麟瑞) 1. 장로회신학교 설립 신학교육은 교회가 감당해야 하는 거룩한 의무였다. 이 의무를 깊이 체득한 인물이 칼빈이었다. 누구보다도 신앙교육을 중시했던 칼빈은 1559년 제네바 아카데미를 설립한 후 유럽의 여러 교회에 보낸 편지에서 “여러분들은 통나무를 보내주십시오. 우리는 불붙는 장작을 만들어 돌려드리겠습니다.”라고 썼다. 칼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