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문재인의 여자들

장희빈(張禧嬪)은 1688년 왕자 출산 후 왕비로 간택되더니 세자가 아픈 것까지 폐비 민씨의 탓으로 돌렸다. 숙종은 그녀의 악독함을 알고 폐비를 모시던 무수리 최씨를 보고 감명받아 성은을 베풀었다. 왕의 간택을 받은 무수리 최씨를 질투가 많았던 장희빈은 임신중인 최씨에게 혹독한 고문을 가하다 왕에게 발각 되여 1694년에 유폐가 됐다. 그 후 1701년 8월에 갑자기 인현왕후가 죽자 숙종은 직접 희빈의…